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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 나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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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영어 모임을 마치며
영어는 나의 적. 나의 모든 문제는 영어만 잘하면 일시에 해결될 것 같았다. 영어만 잘하면…. 이게 내가 늘 하는 생각이다. 꼭 이기고 싶지만 이미 승패는 애저녁에 정해진 외로운 싸움. 독서 모임에 가입 한 것도 혼자서는 잘 읽혀지지 않는 영어...

Yellow Book
Mar 1, 20232 min read


오프로드 야생온천 - 황상호, 우세린
오브진의 한줄평 : "아름다운 미 대륙의 땅과 그 위에 사람들의 관계를 잘 담고 있는 역사를 서술하는 여행기" 어렸을적 저희 어머니는 피로를 풀러 대중 목욕탕을 자주 이용 하셨었는데요. 너무 바쁘셔서 집앞 목욕탕 갈 시간이 없어 집안에...

오브진
Feb 26, 20232 min read


팩트풀니스 - 바람의 독서노트
2022년도 6월 정기모임에 작성한 독서노트입니다. 머리말 요약 세상을 바라보는 인간의 직관은 침팬지의 무작위보다 정답률이 떨어진다 세상에 관련된 몇가지 질문들에 대한 사람들의 정답률은 무작위로 답을 골랐을때의 확률적인 정답률보다 떨어진다....

바람
Feb 23, 202314 min read
![[파친코 서평] 그리고 삶은 계속 된다. 아프지만 찬란히](https://static.wixstatic.com/media/b2f7bf_d41e5426a613489ebb7525a817f0c538~mv2.png/v1/fill/w_241,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b2f7bf_d41e5426a613489ebb7525a817f0c538~mv2.webp)
![[파친코 서평] 그리고 삶은 계속 된다. 아프지만 찬란히](https://static.wixstatic.com/media/b2f7bf_d41e5426a613489ebb7525a817f0c538~mv2.png/v1/fill/w_329,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b2f7bf_d41e5426a613489ebb7525a817f0c538~mv2.webp)
[파친코 서평] 그리고 삶은 계속 된다. 아프지만 찬란히
책의 첫문장이 눈길을 잡아끌었다. “역사는 우리는 저버렸지만, 그래도 상관없다.” 영어로는 더 인상적이었다. “History has failed us, but no matter.” 500 페이지 이상으로 꽤 두꺼운 책을 보고 과연 다 읽을 수...
쿠퍼댁
Feb 12, 20237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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