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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를 사랑한 작가, '펄벅' 책 소개
최근에 펜실베니아에 있는 펄벅 뮤지엄을 다녀온 이후 펄벅 책 독파를 하고 있습니다. 정기모임과 알쓸일잡에서 책 소개를 하였는데 책에 관해 남겨달라고 하셔서 펄벅의 생애와 특별히 관계가 있는 아시아 3개국이 배경인 책을 소개할까 합니다. 펄벅의...
스킴
Jan 21, 20233 min read
목적 없는 안부의 목적
지난 12월. 코로나를 핑계 삼아 3년만에 한국에 들어갔다. 오랜만에 가는 것이지만, 2주의 기간으로 길지 않게 잡았다.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각각 제주와 설악을 여행하고, 그동안 잊었던 한국의 추위에 의도치 않은 발동동 춤을 추더라도 펑펑...
아보카도
Jan 13, 20232 min read


더 글로리- 잔혹하지만 매혹적인, 현실에선 일어나기 힘든, 그렇지만 우리 모두가 꿈꾸는 아름다운 복수 이야기
‘지지배 늙지도 않네. 눈이 어쩜 저래…’ 송혜교 주연의 더 글로리를 보고 친구들과 나눈 이야기 입니다. 혜교님은 (저보다 이쁘면 다 언니인 관계로 이렇게 부르겠습니다.) 눈만 깜빡거려도 될것만 같습니다. 그 커다랗고 깊은 한번의 눈길로 다...
쿠퍼댁
Jan 8, 20232 min read


빗소리를 들으며 (반가운 마음엔 유통기한이 있습니다.)
****** 잡동사니 코너의 첫 장을 열어봅니다. 다양하게 나누고 싶은 글이 있으면 이곳을 이용해주세요 :) ****** 빗소리가 들립니다. 토토톡, 토르르륵 지붕을 두드리는 소리가 반갑습니다. 건조한 캘리포니아에 살아서 일까요. 빗소리 듣는...
쿠퍼댁
Jan 5, 20232 min read


시사 기사 분석 모임을 참여하면서
한국에서 직장 생활할 때 제일 재미있던 대화는 탕비실에서 믹스커피를 타며 동료들과 함께 나눈 이야기들이었습니다. 옆 팀 부장님 흉부터, 회사 이사진들의 어이없는 지시 상황, 돌+아이 였던 노총각 만년 과장님부터 골드 미스였던 노처녀 부장님,...
쿠퍼댁
Jan 2, 2023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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