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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로드 야생온천 - 황상호, 우세린
오브진의 한줄평 : "아름다운 미 대륙의 땅과 그 위에 사람들의 관계를 잘 담고 있는 역사를 서술하는 여행기" 어렸을적 저희 어머니는 피로를 풀러 대중 목욕탕을 자주 이용 하셨었는데요. 너무 바쁘셔서 집앞 목욕탕 갈 시간이 없어 집안에...

오브진
Feb 26, 20232 min read


팩트풀니스 - 바람의 독서노트
2022년도 6월 정기모임에 작성한 독서노트입니다. 머리말 요약 세상을 바라보는 인간의 직관은 침팬지의 무작위보다 정답률이 떨어진다 세상에 관련된 몇가지 질문들에 대한 사람들의 정답률은 무작위로 답을 골랐을때의 확률적인 정답률보다 떨어진다....

바람
Feb 23, 202314 min read
![[파친코 서평] 그리고 삶은 계속 된다. 아프지만 찬란히](https://static.wixstatic.com/media/b2f7bf_d41e5426a613489ebb7525a817f0c538~mv2.png/v1/fill/w_241,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b2f7bf_d41e5426a613489ebb7525a817f0c538~mv2.webp)
![[파친코 서평] 그리고 삶은 계속 된다. 아프지만 찬란히](https://static.wixstatic.com/media/b2f7bf_d41e5426a613489ebb7525a817f0c538~mv2.png/v1/fill/w_329,h_341,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b2f7bf_d41e5426a613489ebb7525a817f0c538~mv2.webp)
[파친코 서평] 그리고 삶은 계속 된다. 아프지만 찬란히
책의 첫문장이 눈길을 잡아끌었다. “역사는 우리는 저버렸지만, 그래도 상관없다.” 영어로는 더 인상적이었다. “History has failed us, but no matter.” 500 페이지 이상으로 꽤 두꺼운 책을 보고 과연 다 읽을 수...
쿠퍼댁
Feb 12, 20237 min read


'나란' 회원님께 보내는 러브레터
<마라톤 후기인지 독서모임 후기인지 모르겠지만 무작정 쓴 회원님들을 향한 러브레터입니다> 제가 지난 주말 인생 첫 마라톤 장애인 돕기 5K에 출전을 했습니다. 원래 달리기를 즐겨하시고 운동을 즐겨하시는 분들에게는 대단한 일이 아니겠지만 고등학교...
스킴
Feb 12, 20232 min read


북클럽 하다 얻어걸린 멋진 영화 소개
막바지로 가고 있는 1월의 영어 낭독 모임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를 읽으며 제대로 알지 못했던 우생학에 대한 관심이 생겼습니다. 히틀러의 반인륜적 행위들의 배경으로만 알고 있었고, 역사 속으로만 존재하는 우생학이 사실은 그리 오래된 역사가...
스킴
Feb 3, 20232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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