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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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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 릴스 끄고 책킴 - 제노사이드

"인류의 진화는 과연 우리를 어디로 데려가는가?"

미국 백악관과 콩고 정글을 오가는 숨막히는 전개로 시간 순삭을 보장하는 지적 스릴러, 다카노 가즈아키의 《제노사이드》로 이번 모임을 진행합니다! 인류의 진화와 거대한 음모라는 흥미진진한 주제를 바탕으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함께 읽고 유쾌하게 수다 떨 분들을 기다립니다!


책구매: 다음 링크를 이용해서 책을 구매해주시면 저희 동호회에 커미션이 지급되어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책 소개

어째서 인간은 서로 죽이며 살아가야 하는가! <13계단>의 작가 다카노 가즈아키가 선보이는 지적인 소설 『제노사이드』. 인류보다 진화한 생물의 출현으로 인한 인류 종말의 위협과 이를 둘러싼 음모를 추리 스릴러와 SF 기법으로 그려냈다. 특히 고(故) 이수현을 떠올리게 하는 한국 유학생의 활약과 한국 문화에 대한 소개 등이 담겨 있으며, 한일 과거사에 대한 일본 우익들의 사고를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있어 우리에게 남다르게 다가온다.

급사한 아버지가 남긴 한 통의 편지. 약학 대학원생 고가 겐토는 아버지가 몰래 연구를 하던 실험실에 대해 알게 되고, 아버지가 편지에 따라 불치병의 치료제를 개발하려 하지만 의문의 여성과 경찰이 그를 쫓기 시작한다. 한편 용병 조너선 예거는 불치병에 걸린 아들의 치료비를 위해 내전 중인 콩고의 정글로 가서 피그미족의 한 부족과 나이젤 피어스라는 인류학자를 제거하라는 임무를 받아들인다. 또한 지금까지 본 적이 없는 새로운 생물과 조우할 경우에도 제거하라는 명령을 받는데…. 아버지가 남긴 수수께끼를 풀려고 하는 고가 겐토와 아들의 목숨을 연장하기 위해 암살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 조너선 예거. 두 사람의 운명이 교차되면서, 강대국의 추악한 음모와 인류의 미래가 얽힌 충격적인 진실이 드러난다.


모임제목: 릴스 끄고 책킴


기간

  • 2026년 10월 19일 ~ 12월 4일 (7주간)


일정

  • 사전모임: 없음 (자율 독서로 진행)

  • 중간모임: 없음

  • 마무리모임: 2026년 12월 4일 (금) — 시간은 추후 확정 예정


참가 대상: 모든 나란 회원


운영 방식: 자율 독서


운영자: @Bobby


특이 사항

  • 인류의 기원, 미래, 과학 윤리 등 SF 장르를 좋아하시며,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분량이 좀 긴 관계로 약 7주에 걸쳐서 진행할 예정이며, 2026년 마지막 "릴스 끄고 책킴" 모임이 될 예정입니다.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한가요?

  • 책을 읽는데 대략 12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 마무리 모임에 대략 2시간 정도가 필요합니다.

  • 서평을 작성하는데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 총 15시간 정도의 시간 투자가 필요하며, 크레딧(베타 테스트 중)은 2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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