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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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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 노벨문학상 - 빨강의 자서전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의 작품읽기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 수상자가 이번주에 나오는데요. 이번주 나오는대로 작품을 선정해서 올려드릴께요. 함께 읽어봐요.

도서는 앤 카슨의 『빨강의 자서전』을 읽겠습니다!!


책구매: 다음 링크를 이용해서 책을 구매해주시면 저희 동호회에 커미션이 지급되어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책 소개

『빨강의 자서전』은 고대 그리스 시인 스테시코로스가 남긴 「게리오네이스」의 단편들을 바탕으로, 헤라클레스의 열 번째 과업에서 죽임을 당하는 붉은 날개의 괴물 게리온의 이야기를 현대의 성장소설로 다시 쓴 '시로 쓴 소설'입니다.

괴물로 태어난 예민한 소년 게리온은 사진을 찍으며 세상을 견디고, 헤라클레스와의 사랑과 이별을 겪으며 자라 갑니다. 신화를 영웅이 아닌 희생자의 시선에서 다시 읽게 하는 작품으로,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모임제목: 노벨문학상


기간

  • 2026년 11월 6일 ~ 12월 3일 (4주간)


일정

  • 사전모임: 추후 공지

  • 중간모임: 없음 (자율독서로 읽습니다)

  • 마무리모임: 추후 공지


참가 대상: 모든 나란 회원


운영 방식: 자율독서


운영자: @Skim


특이 사항

  • 노벨문학상 발표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올해 수상작가의 책을 읽을 예정입니다. 누가 될까요 두구두구두구... 개인적으로 기대하는 작가가 받기를 바라면서..

  • 2026년 노벨문학상은 캐나다의 시인·작가 앤 카슨이 수상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는 『빨강의 자서전』(시로 쓴 소설, 민승남 옮김, 한겨레출판 개정판)을 읽습니다.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한가요?

  •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책을 읽는데 약 17시간 정도가 필요합니다.

  • 사전모임, 마무리 모임 포함하여 대략 4시간 정도가 필요합니다.

  • 서평을 작성하는데 1시간 정도가 필요합니다.

  • 총 22시간 정도의 시간 투자가 필요하며, 크레딧(베타 테스트 중)은 2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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