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 탐정 독서회 - 서양 - 우먼 인 캐빈 10
추리/미스터리/스릴러 소설을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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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 우먼 인 캐빈 10
예스24: 우먼 인 캐빈 10
Amazon: The Woman in Cabin 10
책 소개
스릴러의 퀸, 루스 웨어가 선사하는 하이엔드 스릴러. "내가 미친 걸까, 아니면 모두가 속고 있는 걸까". 전 세계 36개국 출간 · 뉴욕 타임스 19주 연속 베스트셀러. 오는 10월, 키이라 나이틀리 주연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개봉!
전 세계 스릴러 독자들이 열광한 루스 웨어의 대표작 《우먼 인 캐빈 10》. 36개국에 출간되고, 뉴욕 타임스 19주 연속 베스트셀러에 오른 글로벌 스테디셀러로, [뉴욕포스트]로부터 "여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소설"로 선정되며 화제를 모았다.
《우먼 인 캐빈 10》은 바다 위 초호화 크루즈, '오로라호'를 무대로 한다. 여행 전문 기자 로라 블랙록은 출항을 앞두고 강도를 당한 후유증에 시달리지만, 주변의 만류를 뿌리치고 오로라호의 항해에 동행한다. 그러다 어느 밤, 로는 10호실에서 누군가 바다로 떨어지는 장면을 목격한다. 그런데 승무원들은 한결같이 "그 방은 애초에 비어 있었다"고 말할 뿐이었다. 명단에도, 기록에도 '10호실의 여자'는 존재하지 않았다. 자신이 미쳐가는 것인지 아니면 모두가 거짓을 말하고 있는 것인지 혼란스러운 순간, 로는 10호실의 여자가 남긴 마스카라를 발견하고 끝내 진실을 파헤치기로 결심한다.
숨 막히는 서스펜스와 치밀한 심리 묘사로 밀실 스릴러의 진수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추리소설 팬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올해의 화제작이다.
모임제목: 탐정 독서회 - 서양
기간: 2026년 8월 1일 ~ 8월 29일
일정:
마무리 모임: 추후 공지
참가 대상: 모든 회원
운영 방식: 자율 독서
특이 사항: 뒷 내용 스포일러를 피하기 위해서 슬랙에 첫 메세지는 본인이 읽고 있는 진도(챕터/페이지)만 공개 후 (예: 1부 2장에 대한 내용입니다.) 질문과 내용에 대한 디스커션은 스레드에 답글을 남기는 형식으로만 대화를 나눕니다.
운영자: @슬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한가요?
이 모임은 약 6시간이 소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