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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스 끄고 책 킴 - 악의 유전학 - 모임시작

SF 고전의 정수: 영화 <블레이드 러너> 의 원작! 미래 사회의 어두운 풍경과 철학적 질문이 완벽하게 결합된 고전 명작입니다.​인간과 안드로이드의 경계: 공감 능력을 기준으로 인간을 정의하는 사회에서, 우리는 과연 무엇이 진짜이고 무엇이 모조품인지 구별할 수 있을까요? 인공지능(AI) 기술이 발전하는 지금, '인간의 본질'에 대한 이 책의 질문은 더욱더 중요하고 시의적절하게 다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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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스 끄고 책 킴 - 악의 유전학 - 모임시작
릴스 끄고 책 킴 - 악의 유전학 - 모임시작

일시 & 장소

Jan 02, 2026, 12:00 AM – 11:50 PM EST

자세한 사항은 @Bobby님에게 문의하세요.

모임 세부사항

  • 사전 모임은 모임 채널의 허들에서 열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Bobby님에게 문의하세요.


인간을 개조하겠다는 명목 아래 자행된 극비의 실험, 20년간 실험체로 살아남은 유일한 생존자 ‘케케’의 이야기. 더 나은 인류를 만든다는 신념은 어디까지 허용될 수 있었을까, 실존 인물과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치밀한 고증으로 쓰여진 SF논픽션 소설《악의 유전학》은 과학, 윤리, 인간의 책임에 대해 끝까지 질문을 던지는 소설이다.


책구매: 다음 링크를 이용해서 책을 구매해주시면 저희 동호회에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1809년, 라마르크는 《동물 철학》에서 환경에 따라 필요한 부분은 발달, 불필요한 부분은 퇴화되어 유전된다는 ‘용불용설’ 이론을 내세우면서, 환경에 의해 ‘획득’한 ‘형질’은 이후 세대에게 물려줄 수 있다는 ‘획득 형질의 유전’을 주장했다. 그 이후 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 완두콩 실험을 통해 얻어진 멘델의 법칙 등 유전학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게다가 프랜시스 골턴은 인류의 발전을 위해 열성 인간의 임신과 출산을 막고, 우성 인간의 출생률을 증가시켜야 한다는 ‘우생학’을 주장하며 더 뛰어난 인류를 만들기 위한 주장들이 대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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