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 영어낭독 - 썸머 모닝 리딩 - Hamel's Journal
예전에 TV에서 했던 "책 읽어드립니다"에서 소개받고 한글버전을 읽었는데요. 영어버전을 같이 읽어볼까 합니다.
《하멜 표류기》는 17세기 조선의 실상을 서양에 최초로 알린 역사적 기록입니다. 네덜란드인 하멜이 1653년 제주도에 난파한 후 13년간 억류당했던 고난과 극적인 탈출 과정을 담았습니다. 이방인의 객관적인 시선으로 당시 조선의 풍속, 정치, 군사 등을 세밀하게 묘사했습니다. 은둔의 나라였던 한국을 유럽에 소개하고, 17세기 조선을 돌아보게 하는 귀중한 사료라고 하는데, 책을 읽어보면 하멜의 억울한 심정이 이해되기도 합니다.
책구매: 다음 링크를 이용해서 책을 구매해주시면 저희 동호회에 커미션이 지급되어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운영자가 제공하는 프리버전 PDF도 이용 가능합니다.)
Amazon: Hamel's Journal
책 소개
The first Western account of Korea is the glory of a group of sailors shipwrecked on Cheju-do. Some thirteen years later, after escaping to Japan, Hamel gave the outside world a firsthand description of Korea, an almost unknown country until then. Dr. Jean-Paul, who is Dutch, has made the first translation based on the original manuscript.
모임제목: 썸머 모닝 리딩
기간
2026년 7월 7일 ~ 8월 27일
일정
사전모임: 7월 7일 (화) 동부시간 오전 9시
낭독모임: 매주 화·목 동부시간 오전 9시
참가 대상: 영어낭독에 관심 있는 모든 분
운영 방식: 프리버전 PDF가 있습니다. 45분 낭독하고, 15분 같이 이야기합니다.
특이 사항
4명이 모이면 시작합니다.
운영자: @올랜트
얼마나 많은 시간이 필요한가요?
영어 낭독모임은 별도의 독서 시간 투자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사전모임, 마무리 모임, 낭독 모임 포함하여 대략 15시간 정도가 필요합니다.
책을 다 읽고 서평을 작성하는데 1시간 정도가 필요합니다.
총 16시간 정도의 시간 투자가 필요하며, 크레딧(베타 테스트 중)은 2점입니다.